서식 · 지팡이가 만든 서식
업무계획서 양식과 주 52시간을 넘지 않게 짜는 법
항목별 예상 소요시간을 한 번도 더해 보지 않으면 주 52시간을 넘는 계획이 나옵니다. 소요시간 칸을 표 안에 두고 전제 조건 칸을 따로 둔 업무계획서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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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이 이 서식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남의 양식을 고쳐 쓰지 않고 항목부터 새로 만들었으니 마음대로 쓰시고 고치셔도 됩니다.
항목별 소요시간 합계
업무계획서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사고는 항목별 소요시간을 적어 놓고 한 번도 합쳐 보지 않는 것입니다. 항목 하나하나는 무리가 아닌데, 한 사람에게 같은 주로 몰린 합계가 60시간이 되는 일이 생깁니다. 52시간은 사업장 전체가 아니라 근로자 한 명에게 붙는 한도이므로, 담당자별로 갈라서 더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서식은 예상 소요시간 칸을 표 안에 두었습니다. 항목을 적을 때 합계가 눈에 들어와야 일정을 옮기든 사람을 더 붙이든 결정할 수 있습니다.
목표 옆에 적는 전제 조건
계획서는 시간이 지나면 평가 자료가 됩니다. 목표 숫자만 적혀 있고 그 숫자가 무엇을 전제로 나왔는지 적혀 있지 않으면, 전제가 무너져서 못 한 일과 하지 않아서 못 한 일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표 아래에 필요 인력·예산과 전제 조건 칸을 따로 둔 이유가 이것입니다.
보고서에 그대로 옮기는 항목 이름
계획과 실적을 대조할 수 없는 보고서는 다음 계획을 세우는 데 쓰이지 못합니다.
이 파일을 여기에 두어도 되는가
이 파일은 다른 곳의 양식을 가져다 고친 것이 아니라 지팡이가 항목부터 새로 만든 것이라 직접 올려 두었습니다. 남의 양식 파일을 고쳐 올리지 않는 것은 「저작권법」 제5조가 원저작물을 변형한 2차적저작물에도 원저작자의 권리가 미친다고 정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는 작성자가 법령·고시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공인노무사·세무사의 검토는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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