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 사업자 · 서식
신고·비치 의무가 있는 서류
사업장에서 쓰는 서식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거래와 사내 관리에 쓰는 서식이 대부분이고, 기한이 걸린 신고서도 함께 있습니다.
71종 · 기한이 있는 신고·발급과 갖춰 두어야 하는 장부에는 표시를 달아 두었습니다.
가장 많이 쓰시는 건 거래 서식입니다. 견적서, 발주서, 거래명세서, 청구서, 영수증, 지출결의서 같은 것들이고 모두 엑셀로 바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재란과 합계 칸까지 잡아 두었고 A4 한 장 크기라 인쇄하면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종류가 많아 아래에서는 제목만 한 줄씩 두었습니다.
사람을 쓰기 시작하면 노무 서식이 붙습니다. 급여지급대장, 출근부, 근로자 명부, 임금대장, 연장근로 동의서 같은 것들입니다. 이 중 근로자 명부와 임금대장은 어디에 내는 서류가 아니라 사업장에 갖춰 두고 보존하는 장부인데, 근로감독이나 진정 사건에서 가장 먼저 확인되는 것이 이 둘입니다.
기한이 붙은 신고는 서식보다 날짜가 먼저입니다. 매달·매년 돌아오는 것은 캘린더에서 이번 달 몫을 확인하시고, 채용·퇴사처럼 일이 생겨야 시작되는 신고는 며칠 안에 내야 하는지가 서식마다 달라 해설 페이지에서 보셔야 합니다.
취업규칙 신고서처럼 직원 수에 따라 의무가 생기는 서식도 있습니다. 해설 페이지에 우리 사업장이 대상인지 가리는 기준을 적어 두었으니 먼저 확인하세요.
법령의 별지서식은 그 법령(시행규칙 등)의 일부입니다. 「저작권법」 제7조 제1호는 헌법·법률·조약·명령·조례 및 규칙을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로 정하고 있어 복제해 두어도 문제가 없지만, 지팡이는 사본을 두지 않고 법령 원문으로 보냅니다. 파일로 받으실 수 있는 것은 지팡이가 직접 만든 서식뿐입니다. 저작권법 제7조
기한 있는 신고·발급 9종
제출 기한이 정해져 있는 신고입니다. 매달·매년 돌아오는 기한은 법정 기한 캘린더에서 이번 달 몫을 먼저 확인하세요.
비치·보존 2종
어디에 내는 서류가 아니라 사업장에 갖춰 두고 정해진 기간 보존하는 장부입니다. 기한 대신 기재사항과 보존기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법령에 붙어 있는 서식
법령(시행규칙 등)에 붙어 있는 서식입니다. 법령이 개정되면 사본만 낡기 때문에 파일을 복제해 두지 않고 법령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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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총액신고서 (고용·산재보험, 별지 제22호의4서식)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을 근로복지공단에 신고하는 서식입니다. 근로자분은 2026년 보수를 2027년 3월 15일까지 내는 것이 마지막이고 2027년부터 월 보수 신고로 바뀝니다. 건강보험 통보와의 차이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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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칙 신고서·변경신고서 (별지 제15호서식)
상시 10명 이상 사업장의 법정 의무입니다. 필수 기재사항 14개 항목과 불이익 변경 시 동의 요건, 근로계약서·단체협약과의 효력 순위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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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내용 확인신고서 (일용근로자, 별지 제22호의7서식)
일용근로자를 쓰면 매월 다음 달 15일까지 내는 신고서입니다. 이 한 장으로 취득·상실 신고를 대신하고,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와는 근거 법령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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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명부 (근로기준법 시행규칙 별지 제16호서식)
근로자 명부는 사업장별로 작성해 3년간 보존해야 하는 법정 장부입니다. 기재사항 9가지와 30일 미만 일용근로자 예외, 임금대장·인사기록카드와의 차이를 조문으로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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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대장 (근로기준법 시행규칙 별지 제17호서식)
임금대장은 사업장이 보관하는 장부이고 임금명세서는 근로자에게 주는 서류입니다. 법정 기재사항은 10가지이며, 흔히 말하는 급여대장은 법령 용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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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자격취득 신고서 (4대 통합서식)
직원을 채용할 때마다 사람 단위로 내는 신고서입니다. 보험별 기한과 보수월액 기재 요령, 근로내용 확인신고서·내용변경 신고서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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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자격상실 신고서 (4대 통합서식)
퇴사자가 생기면 사람 단위로 내는 상실 신고서입니다. 상실일을 퇴사일 다음 날로 적는 이유, 건강보험 14일과 나머지 셋의 다음 달 15일로 갈리는 기한, 이직확인서와의 차이를 조문과 함께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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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사업장 적용·보험관계 성립 신고서
첫 직원을 채용하면 사업장 단위로 4대보험 성립신고를 해야 합니다. 보험별 기한은 14일과 다음 달 15일로 갈립니다. 사람마다 내는 자격취득 신고서와는 다른 서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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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소득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1호서식)
급여를 지급하면 다음 달 10일까지 내는 신고서입니다. 납부할 세액이 0원이어도 제출 대상이라는 점과 지급명세서·간이지급명세서와의 차이를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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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지급명세서
근로자에게 발급하면 원천징수영수증, 세무서에 내면 지급명세서인 한 장짜리 서식입니다. 제출 기한과 소득금액증명·간이지급명세서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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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험자 이직확인서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지 제75호의4서식)
실업급여 신청에 쓰이는 서류로, 근로자가 요청하면 사업주가 발급합니다. 발급요청을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 발급 의무, 이직 사유 코드가 중요한 이유, 자격상실 신고서와의 차이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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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가 만든 서식
법령이 이 서식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남의 양식을 고쳐 쓰지 않고 항목부터 새로 만들었으니 마음대로 쓰시고 고치셔도 됩니다. 발행자 칸(상호·사업자등록번호 등)이 있는 서식은 그 칸을 비워 두었으니 쓰시는 곳의 정보로 채우시면 됩니다. 제목을 누르면 어떤 칸에 무엇을 적는지 풀어 둔 해설로 갑니다.
- 발주서 (구매주문서) 양식과 서면 발급 시기
- 비품대장 양식과 취득가액·처분일 적는 법
- 청구서 양식과 세금계산서 발급시기·소멸시효
- 처리의뢰서 양식과 하자·수량부족을 알리는 시점
- 출입대장 양식과 방문자 정보를 최소로 적는 법
- 거래명세서 양식과 세금계산서와의 차이
- 거래처납품실적카드 양식과 납품 사실을 남기는 법
- 급여지급대장 양식과 공제란에 넣으면 안 되는 것
- 금전차용증 양식과 이자·연체이자를 적는 법
- 견적서 양식과 부가세·유효기간 쓰는 법
- 일용직 노무비 지급명세서 양식과 3.3%가 아닌 이유
- 인사기록원부 양식과 한 장에 전 직원을 모을 때의 문제
- 개인인사기록카드 양식과 적으면 안 되는 항목
- 입금표 양식과 지출 증빙으로 쓸 수 있는 범위
- 재고현황표 양식과 재고자산 평가방법 신고
- 작업의뢰서 양식과 완료 확인란을 비우면 안 되는 이유
- 주문서 양식과 주문을 받고 답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 매출입금관리표 양식과 미수금 잔액 남기는 법
- 매출명세서 양식과 국내매출·수출을 나누는 이유
- 매출장 양식과 공급가액·세액을 나눠 적는 이유
- 문서발송대장 양식과 발송·도달을 나누어 적는 법
- 노무비 청구내역 양식과 직상수급인 임금 연대책임
- 외상매출내역 양식과 에누리·판매장려금 구분
- 사무용품발주서 양식과 신청팀별로 금액을 나누는 법
- 신원보증서 양식과 2년으로 줄어드는 보증기간
- 월별매출보고서 양식과 전월이월·매출채권 적는 법
- 영수증 양식과 3만원 기준
- 비품청구서 양식과 보호구를 여기 올리면 안 되는 이유
- 차량운행일지 양식과 업무용 승용차 운행기록 요건
- 출장보고서 양식과 방문 경로를 남겨야 하는 이유
- 출장신청서 양식과 이동시간을 남기는 법
- 출장비청구서 양식과 실비 정산·증빙 붙이는 법
- 업무보고서 양식과 계획·실적을 한 줄에 두는 법
- 업무계획서 양식과 주 52시간을 넘지 않게 짜는 법
- 업무협조전 양식과 협조 요청에 기한·담당자를 남기는 법
- 팩스 표지(팩스용지) 양식과 총 매수 적는 법
- 근무일보 양식과 주·야간 시각을 적는 법
- 기안용지 양식과 전결·합의란, 보존년한 적는 법
- 구매의뢰서 양식과 발주서로 쓰면 안 되는 이유
- 경비명세표 양식과 실비 정산이 임금이 되지 않는 조건
- 교육수강신청서 양식과 교육 시간이 근로시간이 되는 기준
- 회의록 양식 — 결정 사항과 담당자·기한을 남기는 칸
- 지출결의서 양식과 증빙 종류 적는 법
- 물품구매요청서 양식과 비용 칸에 적는 금액 기준
- 월간일정표 양식과 공휴일·연차 표시하는 법
- 영업활동보고서 양식과 매출·수금 칸을 나누는 이유
- 영업일보 양식과 출발·귀사 시각만으로는 모자란 이유
- 출근부 (근태관리대장) 양식과 채워야 할 칸
- 업무일지 양식 — 시각을 적어야 근로시간 자료가 됩니다
- 가불증 양식과 급여에서 빼도 되는 가불금의 조건
- 경력증명서 (사용증명서) 양식과 쓰는 법
- 해고통지서 양식과 해고사유 쓰는 법
- 임금명세서(급여명세서) 양식과 계산방법 적는 법
- 재직증명서 양식과 적어도 되는 항목의 범위
- 시말서 (경위서) 양식 — 반성 칸을 두지 않은 이유
- 퇴직증명서 양식과 이직확인서와의 차이
- 위임장 양식 — 위임 사항을 어디까지 적어야 하나
- 연차휴가 신청서 양식과 사유란을 두지 않은 이유
- 연장근로 동의서 양식과 풀리지 않는 주 12시간
- 육아휴직 신청서 양식과 30일 전 신청 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