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 지팡이가 만든 서식
거래처납품실적카드 양식과 납품 사실을 남기는 법
납품실적카드는 집계표이지 납품의 증거가 아닙니다. 거래처 정보와 납품·수금·미수 잔액을 한 장에 이어 적고 명세서 번호로 원본을 가리키는 카드 양식입니다.
서식 받기
법령이 이 서식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남의 양식을 고쳐 쓰지 않고 항목부터 새로 만들었으니 마음대로 쓰시고 고치셔도 됩니다. 상호·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주소 같은 사업장 칸은 비워 두었으니 해당 사업장 것으로 채워 쓰세요.
납품의 증거는 거래명세서
납품실적카드는 이미 일어난 거래를 거래처별로 모아 놓은 집계표입니다. 물건을 실제로 건넸다는 증거는 이 카드가 아니라, 받는 쪽 담당자의 서명이나 도장이 찍힌 거래명세서입니다.
그래서 표에 명세서 번호 칸을 두었습니다. 한 줄마다 원본이 어디 있는지 적어 두면 카드가 명세서를 찾는 색인 구실을 합니다.
담당자 칸에 적지 말아야 할 것
거래처 담당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카드에 적어 두는 곳이 아직 있습니다.
담당자 칸에는 이름과 업무용 연락처까지만 적습니다. 개인 휴대전화 번호나 자택 주소는 거래를 관리하는 데 필요하지 않고, 카드가 통째로 밖으로 나갔을 때 가장 먼저 문제가 되는 항목입니다.
합계를 세금계산서와 맞춰 보세요
부가가치세법 제54조는 사업자가 매출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를 제출하도록 정합니다. 거래처별 실적 합계는 그 표에 들어갈 숫자와 같아야 합니다.
이 파일을 여기에 두어도 되는가
이 파일은 다른 곳의 양식을 가져다 고친 것이 아니라 지팡이가 항목부터 새로 만든 것이라 직접 올려 두었습니다. 남의 양식 파일을 고쳐 올리지 않는 것은 「저작권법」 제5조가 원저작물을 변형한 2차적저작물에도 원저작자의 권리가 미친다고 정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는 작성자가 법령·고시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공인노무사·세무사의 검토는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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