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 · 지팡이가 만든 서식
사무용품발주서 양식과 신청팀별로 금액을 나누는 법
사무용품 발주서는 여러 팀의 신청을 한 장으로 모으는 문서입니다. 행마다 신청팀을 적어 금액을 팀별로 나눌 수 있게 하고, 개인 물건이 섞였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한 양식입니다.
서식 받기
법령이 이 서식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남의 양식을 고쳐 쓰지 않고 항목부터 새로 만들었으니 마음대로 쓰시고 고치셔도 됩니다.
한 장에 여러 팀이 섞이면
사무용품 발주서는 팀마다 따로 온 신청을 한 장으로 모아 결재를 받고 그대로 주문하는 문서입니다. 그래서 표의 첫 칸이 품명이 아니라 신청팀입니다.
행마다 신청팀이 붙어 있으면 나중에 팀별로 더하기만 하면 됩니다. 붙어 있지 않으면 영수증을 다시 펴고 누가 무엇을 신청했는지 기억으로 맞춰야 합니다.
상품번호를 비워 두면
“검정 볼펜”으로만 적으면 어떤 볼펜이 올지 정해지지 않습니다. 문구 카탈로그나 온라인몰의 상품번호를 함께 적어야 신청한 사람이 받고 싶었던 그 물건이 옵니다.
개인 물건이 한 줄 섞이는 순간
집에서 쓸 물건 하나쯤 얹는 일이 흔합니다. 금액이 작아 넘어가지만, 그 줄은 회사 비용이 아닙니다.
이 파일을 여기에 두어도 되는가
이 파일은 다른 곳의 양식을 가져다 고친 것이 아니라 지팡이가 항목부터 새로 만든 것이라 직접 올려 두었습니다. 남의 양식 파일을 고쳐 올리지 않는 것은 「저작권법」 제5조가 원저작물을 변형한 2차적저작물에도 원저작자의 권리가 미친다고 정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는 작성자가 법령·고시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공인노무사·세무사의 검토는 받지 않았습니다.
같은 종류의 다른 서식
- 발주서 (구매주문서) 양식과 서면 발급 시기 제조·수리·건설·용역을 위탁하면 발주서는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주어야 합니다. 하도급법 제3조가 정한 발급 시기와 시행령 제3조의 기재사항 다섯 가지를 칸으로 만든 양식입니다.
- 비품청구서 양식과 보호구를 여기 올리면 안 되는 이유 보호구는 근로자가 청구해서 받는 물건이 아니라 사업주가 지급할 의무가 있는 물건입니다. 청구 대상을 가르고, 구매 후 비품대장 등재번호를 적어 돌려주게 만든 청구서 양식입니다.
- 비품대장 양식과 취득가액·처분일 적는 법 비품대장에 올릴지 말지는 취득가액에서 갈립니다. 취득가액은 결제 금액이 아니라 부대비용을 더한 금액으로 적고, 없어진 비품은 지우지 않고 처분일로 남기게 만든 대장 양식입니다.
- 차량운행일지 양식과 업무용 승용차 운행기록 요건 출발지와 도착지만 적은 운행일지는 세법이 말하는 운행기록이 되지 못합니다. 주행 전·후 계기판 거리와 업무용 사용거리를 적게 한 차량운행일지 양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