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 급여·노무 계산기

사장님 · 사업자 · 가이드

사장님 가이드

채용을 결정하는 시점부터 채용한 직후, 매달, 퇴직까지 사장님이 만나는 단계 순서로 묶었습니다.

이 목록을 보는 순서

가이드 전체 목록은 최근 확인한 글부터 보여 줍니다. 이 페이지는 같은 글을 채용에서 퇴직까지의 단계 순서로 다시 묶은 것입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 찾아 그 주제부터 보시면 됩니다.

채용 전에는 비용입니다. 계약 급여만 보고 결정하면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과 퇴직급여 부담이 뒤에 따라붙습니다. 주제마다 계산기를 함께 두었으니 숫자를 먼저 잡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채용 직후에는 기한이 붙은 의무가 몰려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4대보험 취득 신고, 급여명세서 교부가 여기에 해당하고, 상당수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 다음이 상시 관리입니다. 매달의 보험료와 수당, 연차 관리가 이어집니다.

퇴직은 마지막 단계이지만 준비는 미리 하는 편이 낫습니다. 퇴직금의 기준이 되는 평균임금은 산정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로 정해지고, 지급기한은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이고,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합의로 늦출 수 있습니다.

5개 주제 · 글 16 날짜는 발행일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법령·고시 원문과 대조한 날입니다.

사장님 실무

채용을 결정하기 전의 비용과, 채용한 다음부터 기한이 붙는 의무가 함께 있는 주제입니다.

5

급여·실수령액

급여를 얼마로 정하든 공제와 원천징수 규칙은 같습니다. 지급액을 설계할 때 필요한 기준입니다.

1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와 매달의 보험료, 그리고 연 1회 정산까지 이어집니다. 기한이 기관별로 다릅니다.

3

금액부터 볼 때

근로시간·수당

주휴·연차·가산수당은 매달 관리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5인 미만이면 달라지는 것도 여기에 있습니다.

5

퇴직·이직

퇴직금과 연차수당 정산입니다. 지급기한이 짧으므로 퇴사 통보를 받은 날 바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

금액부터 볼 때